비주얼뱅크 소개

비주얼뱅크는 은행과 카드사가 내건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세워 비교하는 금융 미디어입니다. 상품을 팔지 않고, 가입을 중개하지도 않습니다.

"실시간 금리" 같은 말은 쓰지 않습니다.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데이터를 언제 받았는지 적고, 그 금리를 받으려면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함께 설명합니다. 숫자는 데이터로, 그 숫자의 의미는 맥락으로 전하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무엇을 다루는가

비주얼뱅크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의 은행·저축은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리와 조건을 비교합니다.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은 은행과 저축은행을 함께 다루고,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개인신용대출은 은행 상품을 다룹니다. 상품을 한 줄로 줄 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공시월과 수집일, 우대금리를 받기 위한 조건, 중도해지나 상환 방식처럼 판단에 필요한 맥락을 함께 보여줍니다.

신용·체크카드는 현재 65장의 연회비, 전월실적, 주요 혜택과 한도를 카드사 공식 상품 페이지와 상품설명서에 맞춰 정리합니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금융 질문을 풀어낸 금융 Q&A와 예금·대출·카드·보험·신용·세금 정보를 설명하는 금융정보 블로그도 운영합니다. 서로 다른 형식의 콘텐츠를 연결해 숫자를 확인한 뒤 그 의미까지 이어서 읽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어떻게 만드는가

금리와 상품 조건은 공공기관 공시, 금융회사 상품 페이지, 상품설명서와 약관처럼 확인 가능한 공식 문서만을 근거로 씁니다. 페이지에는 데이터 수집일이나 사실 확인 기준일을 표시합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한 값은 추정하거나 비슷한 상품의 조건으로 대신 채우지 않고 "확인 중"으로 남깁니다. 출처가 서로 다를 때는 계약에 직접 적용되는 약관과 최신 공식 안내를 우선해 다시 확인합니다.

글과 답변에는 작성한 에디터를 밝힙니다. 각 에디터가 맡는 분야와 실제 작성 목록은에디터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디터의 판단과 상품 데이터가 섞이지 않도록 구분하고, 비교 순위는 공개한 기준에 따라 계산합니다. 확인된 사실, 계산 방식, 편집 판단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독자가 다시 따라갈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지킵니다.

하지 않는 일

비주얼뱅크는 금융상품을 판매하거나 가입을 중개하지 않습니다. 이용자의 소득, 자산, 신용 상태를 받아 개인 맞춤 상품을 추천하지도 않습니다. 수집 시점이 있는 공시 데이터를 두고 "실시간 금리"라고 주장하지 않으며, 최대 혜택만 떼어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조건처럼 설명하지 않습니다. 최종 가입 조건과 심사 결과는 금융회사마다, 이용자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는 해당 금융회사의 최신 공식 안내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오류를 발견했다면

공시 이후 조건이 바뀌거나 정리 과정에서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비주얼뱅크는 콘텐츠와 데이터의 정정 요청을 받으며, 공식 근거를 대조해 오류가 확인되면 내용을 바로잡고 확인일을 갱신합니다. 페이지 URL, 문제가 있는 값과 공식 근거를문의 페이지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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