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방법론
순위를 어떤 숫자로 매기는지, 그 숫자를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아래에 적었습니다. 한계도 덜어내지 않고 그대로 뒀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8-29
1. 데이터 출처
예금·적금·대출(주택담보·전세자금·개인신용) 정보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 OpenAPI에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은 은행(topFinGrpNo=020000)과 저축은행(topFinGrpNo=030300)을 함께 수집하고, 세 가지 대출 상품군은 은행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카드 정보는 각 카드사 공식 상품 페이지·상품설명서와 정부 공식 자료(예: K-패스)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자세한 출처와 갱신 주기는데이터 출처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2. 수집·정규화 방식
금리 비교 데이터는 빌드 시점 스냅샷 방식입니다. 실시간 호출이 아니라, 수집·검증을 통과한 데이터를 정적 페이지로 미리 생성합니다. 수집 시 다음을 수행합니다.
- 공시 API의 전 페이지를 순회하고, 수집 건수를 API가 알려주는 총건수와 대조합니다.
- 상품·옵션의 필수 식별자(금융회사·상품코드)와 공시월 형식을 검증합니다.
- 기준금리·가산금리 등 금리의 구성 요소와 실제 고객이 적용받는 금리를 구분합니다.
- 검증에 실패하면 이전에 정상 수집된 데이터(Last Known Good)를 유지해 잘못된 값이 노출되지 않게 합니다.
3. 대표 금리를 정하는 기준
대표로 표시하고 정렬에 사용하는 금리는 상품군마다 다릅니다.
- 예금·적금: 옵션(기간·금리방식)별 기본금리와 최고우대금리 중 최고우대금리를 대표값으로 사용하며, 기본금리도 함께 표시합니다. 기본 정렬은 최고금리 내림차순입니다.
- 주택담보·전세자금대출: 옵션(담보·상환·금리유형)별 최저금리를 대표값으로, 평균·최고금리도 함께 표시합니다. 기본 정렬은 최저금리 오름차순입니다.
- 개인신용대출: 공시의 금리 유형 중 대출금리(실제 적용 금리)의 평균만 대표값으로 사용합니다. 기준금리·가산금리·가감조정금리는 금리를 구성하는 요소일 뿐 고객이 실제로 내는 금리가 아니므로, 이를 대표 금리로 쓰지 않습니다. 대출금리 데이터가 없는 상품은 대표 금리를 표시하지 않고 검색에서도 제외합니다.
4. 우대·조건의 표기
우대금리, 전월실적, 할인한도, 심사 결과 등은 실제 수령 금리·혜택을 크게 바꿉니다. 비주얼뱅크는 "실시간 금리"처럼 확인할 수 없는 표현을 쓰지 않으며, 공시 기준일과 조건을 함께 표기합니다. 실제 적용 금리·한도는 가입 시점과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5. 어떤 페이지를 검색에 노출하는가
상품 상세 페이지는 금리 정보가 실제로 있는 상품만 검색 엔진 색인 대상으로 삼습니다. 공시에 금리 옵션이 없거나 신규 취급이 중단돼 보여줄 수치가 없는 상품은 내부 탐색용으로만 남기고 색인에서 제외합니다. 발급이 중단됐거나 구형으로 대체된 카드도 기본 비교 목록·색인에서 빼고, 기존 보유 고객을 위한 참고 정보로만 제공합니다.
6. 한계
- 공시 데이터는 갱신 주기와 시점 차이가 있어, 카드사·은행의 최신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비주얼뱅크는 금융상품 판매·중개업자가 아니며, 가입·심사·지급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 모든 수치는 참고용이며, 최종 조건은 반드시 각 금융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7. 오류 신고·정정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시면 데이터 출처 페이지의 정정 절차에 따라 알려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고 갱신일을 다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