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KT멤버십 더블혜택 체크카드
혜택·연회비·전월실적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최종 확인일 2026-09-06. 발급 전 카드사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론상 최대 적립·할인율 20% — 전월 100만원 이상 조건을 채운 상태의 KT 유무선 통신요금 캐시백률(월 2만원 한도 안에서)
참고: 카드 사용등록일부터 다음 달 말일까지는 이용실적이 없어도 전월 20만원 구간의 캐시백률과 한도가 적용됩니다. 통신요금 캐시백은 매월 자동이체로 결제된 KT 유무선 통신요금 1건에만 적용됩니다. 해외 결제 시 국제브랜드 수수료는 별도로 부과됩니다.
핵심 혜택
- KT멤버십 할인을 받은 금액만큼 다시 캐시백
- KT 유무선 통신요금 자동이체 5~20% 캐시백
- 전월실적 20만·50만·100만원 구간에 따라 총 캐시백 한도 1만5천·3만·6만원
- 해외 가맹점 결제와 해외 ATM 인출 시 해외서비스 수수료 면제
- 국내 모든 자동화기기 입출금과 이체 수수료 월 30회 무료
월 한도가 정하는 실질 환원율
명목 할인·적립률이 몇 %든, 월 혜택 한도가 걸려 있으면 실제로 돌려받는 비율의 천장은 한도가 정합니다. 아래는 조건을 완벽하게 채웠다고 봤을 때의 상한이라, 실제로 받는 비율은 이보다 낮습니다. 전월실적은 같은 금액을 썼다고 가정했습니다.
| 월 카드 사용액 | 적용 구간 | 월 혜택 한도 | 환원율 상한 |
|---|---|---|---|
| 50만원 | 전월 50만원 이상 | 3만원 | 6% |
| 100만원 | 전월 100만원 이상 | 6만원 | 6% |
| 150만원 | 전월 100만원 이상 | 6만원 | 4% |
영역별 월 혜택 한도
| 혜택 영역 | 월 혜택 한도 |
|---|---|
| 더블할인 영화·외식 영역, 전월 20만원 이상 | 5,000원 |
| 더블할인 편의점·쇼핑 영역, 전월 20만원 이상 | 5,000원 |
| KT 통신요금 5%, 전월 20만원 이상 | 5,000원 |
| 더블할인 영화·외식 영역, 전월 50만원 이상 | 1만원 |
| 더블할인 편의점·쇼핑 영역, 전월 50만원 이상 | 1만원 |
| KT 통신요금 10%, 전월 50만원 이상 | 1만원 |
| 더블할인 영화·외식 영역, 전월 100만원 이상 | 2만원 |
| 더블할인 편의점·쇼핑 영역, 전월 100만원 이상 | 2만원 |
| KT 통신요금 20%, 전월 100만원 이상 | 2만원 |
총 캐시백 한도는 영화·외식, 편의점·쇼핑, 통신요금 세 영역 한도를 더한 값입니다. 더블 캐시백은 이 카드로 KT멤버십 할인을 받고 남은 금액을 함께 결제한 건에만 붙고, 결제가 없는 할인이나 쿠폰 할인은 빠집니다.
실적 달성 난이도
이 카드는 아파트관리비 · 보험료 · 공과금 결제가 실적에서 빠집니다. 월 20만원은 그 항목을 뺀 나머지 소비로 채워야 합니다.
특히 확인할 제외 항목
- 아파트관리비
- 상품권
- 보험료
- 공과금
제외 항목 개수만으로 실적 달성이 쉽거나 어렵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본인의 고정비와 자주 쓰는 결제가 아래 목록과 겹치는지 보세요.
- 대학등록금
- 아파트관리비
- 상품권 및 기프트카드 결제금액
- 제세공과금, 사회보험료
- 교통카드 이용금액
전월 이용금액은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의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만 합산해 계산합니다.
발급 조건
- 만 17세 이상
- 케이뱅크 계좌 보유 고객만 신청 가능
- 가족카드 발급 불가
- 결제계좌는 케이뱅크 계좌만 가능
이런 분께 잘 맞아요
KT 통신요금을 자동이체로 내면서 KT멤버십 할인을 자주 쓰는 사람
이 카드가 안 맞는 경우
위에 적힌 연회비·전월실적·혜택 한도에서 그대로 따라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 KT 이용자가 아닌 경우 — 통신요금 캐시백과 멤버십 더블 캐시백이 모두 KT를 전제로 합니다.
- 월 20만원을 채우지 못하는 달 — 캐시백률과 한도가 모두 전월 20만원 구간부터 시작합니다.
- 멤버십 할인만 따로 쓰는 습관인 경우 — 멤버십 할인과 잔여금액 결제를 이 카드로 함께 진행해야 캐시백이 붙습니다.
같은 혜택을 다른 카드사에서 찾는다면
케이뱅크 KT멤버십 더블혜택 체크카드과 겹치는 혜택 영역을 가진 다른 카드사 카드입니다. 차이는 연회비와 기본 혜택 실적에서 먼저 갈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