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농협은행주식회사
NH전세대출(주택금융공사)
최저금리3.30%
공시 기준 금리·한도입니다. 실제 조건은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입 전 해당 금융기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기간·유형별 금리
| 상환방식 | 금리유형 | 최저 | 평균 | 최고 |
|---|---|---|---|---|
| 만기일시상환방식 | 고정금리 | 3.89% | 4.75% | 6.49% |
| 만기일시상환방식 | 변동금리 | 3.30% | 4.35% | 6.00% |
| 분할상환방식 | 고정금리 | 3.89% | — | 6.49% |
| 분할상환방식 | 변동금리 | 3.30% | 4.41% | 6.00% |
월 상환액과 총이자 예시
NH전세대출(주택금융공사)의 분할상환방식 · 변동금리 공시 옵션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바꾸어 계산한 참고 예시입니다. 공시 최저금리와 최고금리를 각각 적용해 금리 구간에 따른 차이를 함께 표시했습니다.
| 적용 금리 | 연이율 | 월 상환액 | 총 상환액 | 총이자 |
|---|---|---|---|---|
| 공시 최저금리 적용 | 3.30% | 979,517원 | 117,542,055원 | 17,542,055원 |
| 공시 최고금리 적용 | 6.00% | 1,110,205원 | 133,224,602원 | 33,224,602원 |
계산 가정
대출원금 100,000,000원, 기간 10년, 매월 같은 금액을 내는 원리금균등상환을 가정했습니다. 월 금리는 연이율을 12로 나누고, 전체 상환횟수는120회로 두었습니다.
거치기간은 없다고 가정했으며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를 포함한 부대비용은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공시의 분할상환방식이 실제 계약에서 원리금균등인지, 원금균등인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방식이 다르면 첫 달 상환액과 총이자가 이 예시와 달라집니다.
실제 적용 금리는 담보, 보증, 소득, 심사 결과와 우대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은 승인 가능성이나 실제 대출비용을 뜻하지 않으며, 금융기관이 제시한 상환예정표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입 및 상품 조건
- 가입 방법
- 영업점,모집인
- 대출 한도
- 4억 44백만원
- 부대 비용
- 1. 인지세 - 해당 세액의 50% 2. 보증료 - 대출금액의 90% × 보증료율
- 중도상환 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 적용요율 × (대출기간 - 경과일수) ÷ 대출기간 - 대출기간 : 3년을 초과하는 경우 3년 - 적용요율 : 고정0.93% / 변동 0.52%
- 연체 이자율
- 연체기간에 관계없이 대출금리 + 3% 최대 연 15%
같은 조건에서 함께 볼 상품
같은 전세자금대출 카테고리 안에서 현재 상품을 제외하고 공시 조건이 가까운 상품5개를 골랐습니다. 예금과 적금은 기간이 같거나 가까운 옵션에서 금리가 높은 항목을 먼저 두었고, 대출은 상환방식과 금리유형이 가까운 옵션을 먼저 비교했습니다.
| 상품 | 비교 조건 | 최저금리 | 최고금리 | 현재 표시금리 대비 |
|---|---|---|---|---|
| NH전세대출(서울보증보험)농협은행주식회사 | 만기일시상환방식 · 변동금리 | 3.30% | 6.00% | 0.00%p |
| NH전세대출(주택도시보증공사)농협은행주식회사 | 만기일시상환방식 · 변동금리 | 3.31% | 6.01% | +0.01%p |
| 청년맞춤형 전월세보증금 대출광주은행 | 만기일시상환방식 · 변동금리 | 3.46% | 3.66% | +0.16%p |
| 우리전세론(주택금융보증)우리은행 | 만기일시상환방식 · 변동금리 | 3.79% | 4.49% | +0.49%p |
| 우리전세론(서울보증)우리은행 | 만기일시상환방식 · 변동금리 | 3.85% | 4.55% | +0.55%p |
이 표는 금리 조건을 좁혀 다시 살펴보기 위한 목록입니다. 가입 대상, 한도, 우대조건, 상환비용이 서로 다르므로 금리 한 항목만으로 특정 상품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공시 금리를 읽는 방법
공시 최저금리는 모든 신청자에게 적용되는 확정금리가 아닙니다. 같은 상품도 담보유형,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만기일시상환과 분할상환에 따라 서로 다른 행으로 공시되므로 실제로 선택할 조건과 같은 행을 찾아야 합니다. 평균금리가 있더라도 개인의 승인금리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월 상환액만 비교하면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 거치기간의 영향을 놓칠 수 있습니다. 위 예시는 원리금균등이라는 하나의 가정을 사용했으므로, 상품의 실제 상환방식과 대출기간이 다르면 금융기관의 상환예정표를 기준으로 총비용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