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별 예금·적금·대출 금리 비교
상품보다 은행을 먼저 정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급여통장이 이미 있는 곳, 앱이 손에 익은 곳, 지점이 가까운 곳부터 보는 쪽이 현실적이기 때문입니다. 은행 한 곳의 예금·적금·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신용대출을 한 페이지에 묶어 뒀습니다. 예금자보호 한도는 은행 법인 단위로 1억 원씩 계산되니, 같은 금융지주에 속해도 은행이 다르면 한도는 따로 잡힙니다. 목돈을 나눠 둘 곳을 고를 때는 그룹이 아니라 법인을 기준으로 세어야 합니다.
금융감독원 공시 대상은 은행이어서 저축은행·신협·새마을금고는 여기에 없습니다. 공시 상품이 여덟 개에 못 미치는 은행은 비교할 것이 남지 않아 페이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2026년 7월 공시 기준
공시 기준 금리입니다. 최고우대금리는 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의 값이며, 실제 적용 금리는 가입 시점과 심사에서 정해집니다. 가입 전 해당 금융기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